★ 2012년 7월 5일(목) 임원진 모임 ★
☞ 장소 : 오륙도
☞ 시간 : 12시 30분
☞ 인원 : 총참석인원 17명
☞ 안건 : ▶ 독도 프래쉬몹 참여건..
▶ 지리산고등학교 봉사활동건..
▶ 음향기기 안건..
▶ 모두가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 운영위원장님 되시는 자연인님이 음향기기 후원을 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이제는 모일때 좀 조용한 장소로 했으면 합니다
점심시간이라서 그런지 장소가 너무나 시끄러워서 말하는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고 너무나 산만하여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임원진 들이 함께 모여서 토의도 하고
발언도 하고
안건도 내어놓고 하는 발전성이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그냥 모여서 식사하는 자리가 아니라 이야기도나누고 ,밥도 먹고, 하는 참 좋은 자리가 되었슴합니다
장소를 섭외하시는 분은 쬐금만 더 신경을 써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의무적으로 모이는 시간이 아니라
정말 기다려지고 만나고 싶은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함께 밥을 같이 먹는다는 것은 사람으로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 아닐까요!
싫은 사람하고는 정말 하고싶지 않은 것이 함께 식사하는 것이니깐요....
행복하게.. 맛나게 ..음식을 나누는 일이야 말로 이세상에서 우리들에게 주어진 최고의 만찬의 시간이기에
다른 곳에서 만족과 행복을 찾기에 앞서...
이미 주어진 이 행복과 축복을 맘껏 즐거이 누리시길 바랍니다.
그러기에 다른이에게 따뜻한 밥 한끼 사줄수 있는
마음이 세상에서 가진 가장 큰 축복이라고들.. 합니다.
사람들의 참된 행복과 기쁨과 만족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줄 압니다
그러기에 작은 것에 만족해 하지 않으면
이땅에서 영원한 행복과 진정한 만족은 누리질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우리들의 작은 어리석음은 이제는.. 내려놓고
오늘 하루 충분히 만족해 하고.. 행복해 하고.. 사랑을 나누고.. 기쁨을 나누고 ..슬픔을 함께 하는...후회없는
저희 단체가 되길 정말 소원해봅니다.
세상에서의 지혜는 노인에게서 나온다고 했습니다.
어린아이에게서는 지혜라는 것이 나오질 못합니다 그러기에 어리다고 합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가지신 지혜를 세상에 내어놓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정말 우리(노인,어르신)들을 존경하는 실버 단체가 되었슴합니다
최고의 멋진 일하고.. 즐기고.. 누리는.. 아름다운 실버 단체로 남기를 진심으로 소원해 봅니다
=========운영국향기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