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26일~27일 대학원6기가 M/T를 다녀 왔습니다
너무나 좋은 날씨였습니다
학교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9시 30분쯤에 출발하였습니다
거제도로 가면서 내려서 팀별,개인별,사진 촬영을 하고 숙소인 보이지펜션에 도착
해금강에 배를 뛰웠습니다.
한쪽배에서는 팔팔한 전갱이가 막올라와서 아주 신났습니다
또다른 한쪽배에서는 고기가 없어서 오히려 해금강 구석 구석을 유람하시면서
배안에서의 멋진 노래와 댄스파티가 열렸습니다
온 해금강바다를 떠들썩하게 만들어 놓고 오신님들
우리가 춤을 춘게 아니라 배가 춤을 추었다고 하시면서 너무나 신나하시는 모습
세상에 처음으로 선상에서의 멋진 파티였습니다
요즘에는 고기가 없어 잡기가 힘들어서 먹기도 힘든 전갱이 회를 먹을수 있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름다운 보이지의 밤은 그렇게 깊어만 갔습니다
한밤에 일어난 사건은 또다른 추억거리를 만들어 놓은 멋진 시간들이었습니다
전갱이낚시와, 선상의 춤바람,한밤의 섹시사건은 두고 두고 6기 생들의 웃음을 줄수 있는 즐거운 추억여행의
한 페이지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다음날 아침을 맛나게 먹고
거제도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전망대에서 바다를 바라보고 사진 촬영을 하고,
바람의 언덕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몽돌 해수욕장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통영 미륵산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전망대에서 촬영을 마치고 곧바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왔습니다.
통영시내에 있는 가보자 식당에서 점심을 아주 맛나게 먹고
부산으로 출발했습니다
한 3시 30분쯤 도착을 했습니다
놀러갔다가 이렇게 일찍 도착하기는 또처음이라고 말하시는 님들
모두들 다 배웅을 마치고 짐 정리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4월의 여행은 멋지게 끝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