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8일(화)
어르신들과 학생들과의 홈페이지 수업이 304호에서 있었다
교수님의 학과 학생들이랑
동부산의 어르신들과의 연계 수업이 진행되었다
교수님의 방학기간을 이용해서 함께 홈페이지 수업을 하는 모습!
짝지해서 수업하는 모습이 너무나 멋지다.
교수님의 이런 "열정"과 "사랑"과 "애정"과 "수고로움"을 어르신들은 정말 모른다.
어느 교수님이 이런 수업을 감히 진행해 주실려고 생각을 하실까?
어르신들을 향하신 교수님의 진정한 마음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정말 많은 생각들을 해본다.
그 어렵다는 홈페이지 수업을 학생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우리 어르신들이 참 멋졌다.
그래도 정말 우리어르신들이 많이 컴퓨터를 배웠구나!"
교수님이 목이터져라 8년동안 가르치신 보람이 있구나를 느꼈다.
앞으로 더 많은 일들이 어르신들을 통해서 일어날것같다 아마도....
새로운 도전의 동부산어르신정화대학
Ksita 실버들의 멋진 IT의 장이 펼쳐진 그날을 위해서 파이팅을 날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