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의 어느날.....
ksita 봉사단장(안용규)님께서 혼자 교실에 남아서 컴퓨터를 수리하고 계십니다.
학생들이 이리저리 만지고.. 마음되로 쓰고 하다가.. 완전 "엉망진창"이 된 컴퓨터들...
이렇게 단장님께서 혼자 남으셔서 다'' 정리하고.. 수리를.. 하고 포멧도.. 하고 계십니다
컴퓨터에 대한 사랑과 그리고 동부산어르신들을 향하신 마음이 얼마나 멋진지 모릅니다.
다들 힘들고 지친다고 하는 어르신들의 수업을 아무 말없이 묵묵히 강의도 하시고 이것저것 다 손봐주시고
가정방문도하셔서 컴퓨터도 고쳐주시고 모르는 것 지도도 해주시고...
어느곳에서든지 컴퓨터 때문에 부르시면 지체없이 달려가시는 님이십니다.
이렇게 열심이신 단장님이 계시기에 정말 저희 봉사단은 너무나 든든하고 좋습니다
한사람의 수고와 힘이 얼마나 큰 능력이 되는지 정말 감사하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멋지신 분들이 계셔서 저희 봉사단이 더 많이 발전하고.. 말없이 봉사하는
멋진 실버단체가 되길 소원해봅니다.
모든면에서 많은 수고와, 힘과, 사랑을, 주시는 단장님 오래도록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단장님 파이팅~~~아자 아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