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8월16일(목)
오전9시30분에 304호에서
지아니 패션(옷맞춤집)에서 나와서 정비팀 단벌 "옷" 가봉을 했습니다
단복 색깔이 별로 좋지를 않아서 속상해 했습니다.
어르신들이 입어야 될 옷이라고 좀더 화려하고 멋지게, 세련되게, 해줄려고 했는디.....
우찌 옷 색깔이 좀 거시기 합니다....
일단 옷이 다 되고 나서 한번 입어 보고 그래도 좀 좋지를 않으면 다지 맞출려고 합니다.(내생각)
오후 2시에는 정비팀(9명)이 모여서 304호 컴퓨터교실 포멧과 설치 그리고 수리가 있었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수고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고생하신 정비팀 모두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정비팀)이 걸어가시고 움직이시는 발걸음마다 참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시길 소원합니다.
그동안에 교수님이 바라고 하시고자 소원했던 정비센타를 위해서
우선 먼저 열분의 정비기사님이 세워졌습니다.
많이 부족하고, 어렵고, 힘들어도, 조금씩 배우면서 함께 하다보면
정말 멋진 일들이 많이 일어나리라 기대합니다.
새로이 세워진 정비팀 모두 에게 파이팅의 박수를 보냅니다
|